책사풍후가 보는 환뽕(환단고기에 심취한 사이비역사학도들)의 문제점
책사풍후가 보는 환뽕(환단고기에 심취한 사이비역사학도들)의 문제점
환뽕은 일반 역사학도보다 열정이 엄청남.
신라 고구려 백제 고려 심지어 조선까지 대륙에 있었다는걸 증명하려고
천문학에 고지도에 온갖 자료를 싸그리 동원하고
사료를 일일히 번역해가며
사고전서,흠정만주원류고까지 건드리며 어떻게든 자기들의 망상을 증명하려하는데.
그 노력을 강단사학 정설 연구와 보충에 부었다면
강단사학자들이 다루지않은 연구도 그들이 모두 했을 것이고
그러면 강단사학자들이나 강단사학자들 커피 타다주고 자료 구해다주며 씨다바리 짓하는 사학도들도 바짝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근데 환뽕들은 그러질 않으니 그저 비웃음 거리나 되는 것이다.
늙어 죽을 때까지 환뽕 사상 버리지않는 거물급 환뽕들이 바글바글함.
환뽕은 죽이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이다.
물론 그렇다고 죽이면 안되고~ ㅎㅎㅎ
철저하게 비웃고 까고 놀려주면 정신차릴 수도 있다. 아니 오히려 두더지 구멍을 파서 더 깊이 더욱 더 깊이
자신의 망상의 구멍 속에 숨겠지.
환뽕(환단고기に没頭する疑似歴史学徒たち)の問題点:疑似歴史学徒は一般の歴史学徒よりも情熱が非常に強い。
新羅、高句麗、百済、高麗はもちろんのこと、朝鮮まで大陸にあったと証明しようとして、天文学、古地図、あらゆる資料を総動員し、資料を一つ一つ翻訳し、史料全書、欽定満洲源流考にまで手を出しながら、どうにかして自分たちの妄想を証明しようとする。
その努力を学閥歴史学の定説研究と補足に使っていたら、学閥歴史家たちが扱わなかった研究を彼らが全部行っていただろうし、そうなれば学閥歴史家や彼らのためにコーヒーを入れて資料を集める歴史学徒も緊張せざるを得なかっただろう。
しかし、疑似歴史学徒たちはそうしないので、ただの笑いものになるだけだ。
老いて死ぬまで疑似歴史の思想を捨てない重鎮級の疑似歴史学徒がわんさかいる。
疑似歴史を消すことだけが唯一の救済だ。もちろん、それで殺してはいけないが、徹底的に笑い飛ばし、からかってあげれば正気に戻るかもしれない。それとも、もっと深く、自分の妄想の穴の中に隠れようとするかもしれない。
댓글
댓글 쓰기